비, 바람, 눈 서리에 변함없이 늘 싱싱한 푸름의 절개를 지키는 나무로서 꿋꿋한 기상과 고귀한 인품을 갖춘 곡선어린이를 상징함
이른 봄 우리나라 온 강산을 곱게 수놓는 꽃으로서 꾸밈없는 고운 자태와 정다움을 본교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심어주고자 함